엘프



프리미엄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(...)

머리가 탱글탱글한게 귀엽길래 프리미엄만 할 수 있는(!) 머리형태로(얼굴로, 눈으로, 입으로.....등등등) 쿡쿡 골라집어

만들어놨심다 *-_-*

기본으로 받은 로브입혀놓으니 순수해보이길래 라바캣로브 벗겨서 본캐한테 입혔다가........사냥하다 떨궈서

마비노기를 접을뻔한것을 어제의 슬픔 엘프가 막아주었긔요 (...)


후-_- 인생

by 하야카와 | 2008/08/10 09:04 | 취미생활 | 트랙백 | 덧글(1)

인생이 촘 그래요

인생이 그렇죠 뭐.

제 인생은 원체 손해보고 사는 인생인가봅니다(...)

아니, 돌다리 안두들겨보고 귀 팔랑대다가 물에 빠지는 인생인거가 싶기도 해요. =_=..

어찌됬든, 결과적으로는

이렇게 되서 15400원이 지출됬다는거...o<-<

아니 난 사실 마비노기 접었다가, 가방무료라길래 시작했거등요?

...근데 까보니 가방무료는 아니라더군요. 어쩌겠어요, 난 이미 내 물품 다 가방에 넣었는걸(..)

귀를 팔랑대다보니 오빠가 어시캐릭지웠다가 다시 받았다는군요. 아 맘에 안들던 내 엘프, 이참에 다시 만들자 싶어서

지웠는데 이 엘프촌장님 말씀이

"이미 있으시네요. 안드릴게영 :9"


아잉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그래서 결국 아침부터 질렀습니다. 원체 인생이 그렇죠 뭐 (...)

(수업시간엔 이게 외귀인이라 하더군요. 내귀인으로 보이겠지만, 인생이 이렇단 식으로 어찌됬건 변명질로 온몸을 위장하는 거라그 !)


그래도 본캐는 라바 캣 로브가 이꼴이 되서 썩 맘에 들길래 안지르기로 했어요.

천만다행이죠(...)



그런의미에서 전 어차피 지른거, 올인할거랍니다. 마비노기에 불탈겁니다o<-<

인생이 원래 물에 빠져도 까짓거 마르면 잊어버리는 대강사는 인생인가봅니다.


그런의미에서 (...) 저 위로좀o<-<  누가 내 바보짓좀 말려줘요 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엉

by 하야카와 | 2008/08/09 08:59 | 지름신강림 | 트랙백 | 덧글(1)

지름신내렸심다o<-<

쉬는날을 갈구했더니 무려 태풍이 와주셔서 이틀이나 쉬게됐어요*-_-*

아 조타 어 조타


그런의미에서 이벤트를 노리던 본캐에 오랜만에 들어갔다가....지름신 내렸습져ora 

염약 여유있으신분들 지원점(...) 전재산 3000원의 누렙 73 거지입니다 ㅠ_ㅠ





빚내서 화이트 만들었던 캣로브 레드로 만들고 빚갚으려면 돈좀 바짝벌어야할듯 ㅠㅠㅠㅠ

브로드소드는 이미 내구 4남았는데, 자이언트는 또 어디서 구해야할지(...)

위스 보위군 의복은 4만원이던데, 이돈은 또 어디서 구하나(...)


저 오늘 마비노기 현질할뻔했어요*-_-*

마비 고수님들, 저 선물점 ㅈㅈ...

by 하야카와 | 2008/07/19 20:34 | 취미생활 | 트랙백 | 덧글(5)

쉬는날을 주세요 ㅠ_ㅠ

마비노기 무료화가 8월 1일부터라기에, 그전에 알바자리나 구해서 돈이나 벌어놔야겠다 싶어

일을 구해서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다사다난한것이 좀 불안하긴 했었더랍니다.

나오랬다가, 12일부터 나오랬다가, 필요없어졌다했다가, 다시 나오라하는 아주 상콤한 알바장소인데다가

돈벌려고 촌동네들어왔으면서 촌사람들 개무시하는 것도 그렇고..

내 참, 촌사람이 자기동네 촌이라 뭐라하는거야 괜찮지만, 돈벌러 들어와서 무시하는건 촘!


여튼, 가식적인 미소로 헤헤 거리며 돈벌고 있습니다o<-<

주문도 상콤하게 잘못받아주며 냉면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(비1물3개를 비3물1개로 받아가다. 08.07.08)

계획했던 오전타임일하자나 오후타임 일하자와는 달리 올타임으로 일합니다 ora


사실, 전 허약(?)하게 자라나는 이시대의 몹쓸 부랑자인지라 이번이 처음 알바해보는거예요.

처음부터 12시간이라니 참 빡세죠(...)

첫날, 다리 오그라드는줄알았습니다. 관절이 주저앉아서 키가 1cm쯤 줄어들것같아...기뻐해라, 내 남학우들아.


어쨌든, 제가 바라는거 별거 없습니다.

지름신은, 적당히 대여로 잠재웠구요, (책보고싶은게 있음 있는사람 수소문해서 빌려본다;ㅅ;)

학비는 알바해서 나오겠죠. (월 100만원o<=< 전 시급 2777.77777원짜리 쉬운여자 ㅠ_ㅠ)

주름진 반항아 사장사촌동생을 사장동생이 쪼인해주려는거 퉷 뱉기도 했습니다. (주름은 거절요, 동갑주제에...)




쉬는날좀줘!!!





아어어어어어어어. 더러운 거짓말쟁이들. 월요일엔 손님없다면서 미어터졌어!

일요일엔 손님많다고는 했지만, 개장이래 최고였어! 나 그날 알바 둘째날이었단말야!

ㅠㅠㅠㅠ 이 뉨들 배려심도 없어요 ㅠ_ㅠ

돈버는게 이래서 더러운일이라는거군여. 더럽게 공부해서 깔끔하게 돈벌고 싶스빈다.

무당아갓씨가 돈 씀씀이만 조심하면 운은 탁 트여있다던데, 제 장래희망은 컨설턴트로 한달에

못벌어도 천만원인데, 운이 트여있다니 잘벌면 한달 억대로 벌거등여.

그걸 넘칠정도로 쓴다면 도대체 지름신이 얼마나 대단하신분이 나에게 씌인걸까요(....)

...아니 그전에 컨설턴트를 못하는건가?!



아니 여튼.

뭐 그렇다구요.

재개장이고 뭐고, 요즘 알바하느라 포스팅하기도 빠듯해요o<-<

그래도 젊은게 남는거라구, 하루밤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회복다니 참 다행이죠(....)


뭐 그래요.

....어서 장마가 오길 빌어줘요 ㅠ_ㅠ 장마가 좍좍내리면 손님이 안온대요*-_-*


(+) 그나저나, 아쿠 정말 다시하기 싫으네열(...)

데봉이를 빨리잡을걸 그랬지 말입니다. 데봉이 다섯이나 잡으라니까 돈아깝고 보석아깝고 시간아까워서 원...

스트레스 쌓일거생각하니까 영 손이안가요 >_<

by 하야카와 | 2008/07/08 23:13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9)

마비노기 무료화선언!

얼씨구나 경사났습니다.

마비노기 무료화라니, 마비노기 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넥슨이 미쳤는갑다 하는 말도 나오는 현실 ㅋㅋ

나과장 없는 일본과 비교하면서도 24시간을 위해 결제하던 사람들을 바보만드는 이 현실에 이거 기뻐해야되는겨

말아야 되는겨(...)


하기사 전 무료화해도 별 영향 없지 말입니다.

타조냐 서러브레드냐의 중간에서 뭘 지를지 고민중이라.
인생이 촘 그래요.


자이언트가 소환한 타조가 참 커다란게 바람직하더라구요.

...자이언트나 키워볼까봐요-_-*


성적이 참 상콤하게 나와서 우울합니다 ㅠ_ㅠ

4.0을 또 못넘었어요. ....아 슬퍼

by 하야카와 | 2008/07/04 18:11 | 취미생활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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