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이 촘 그래요

인생이 그렇죠 뭐.

제 인생은 원체 손해보고 사는 인생인가봅니다(...)

아니, 돌다리 안두들겨보고 귀 팔랑대다가 물에 빠지는 인생인거가 싶기도 해요. =_=..

어찌됬든, 결과적으로는

이렇게 되서 15400원이 지출됬다는거...o<-<

아니 난 사실 마비노기 접었다가, 가방무료라길래 시작했거등요?

...근데 까보니 가방무료는 아니라더군요. 어쩌겠어요, 난 이미 내 물품 다 가방에 넣었는걸(..)

귀를 팔랑대다보니 오빠가 어시캐릭지웠다가 다시 받았다는군요. 아 맘에 안들던 내 엘프, 이참에 다시 만들자 싶어서

지웠는데 이 엘프촌장님 말씀이

"이미 있으시네요. 안드릴게영 :9"


아잉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그래서 결국 아침부터 질렀습니다. 원체 인생이 그렇죠 뭐 (...)

(수업시간엔 이게 외귀인이라 하더군요. 내귀인으로 보이겠지만, 인생이 이렇단 식으로 어찌됬건 변명질로 온몸을 위장하는 거라그 !)


그래도 본캐는 라바 캣 로브가 이꼴이 되서 썩 맘에 들길래 안지르기로 했어요.

천만다행이죠(...)



그런의미에서 전 어차피 지른거, 올인할거랍니다. 마비노기에 불탈겁니다o<-<

인생이 원래 물에 빠져도 까짓거 마르면 잊어버리는 대강사는 인생인가봅니다.


그런의미에서 (...) 저 위로좀o<-<  누가 내 바보짓좀 말려줘요 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엉

by 하야카와 | 2008/08/09 08:59 | 지름신강림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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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얌생 at 2008/08/09 09:39
푸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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